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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과 신앙

하나님의교회 진리의 종교 개혁을 하다


하나님의교회 진리의 종교 개혁을 하다


오늘도 제 블로그를 찾아 주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작년 2017년도는 기독교 역사에서 참으로 의미가 있는 해 였습니다.

바로 루터에 의한 종교개혁이 일어난지 500년이 되는 해이기 때문입니다.


이 시대 수많은 교회들이 다시 세상과 타협하고 

권력과 타협을 하며 세속화 되어 가고 있습니다.

우리 각종 언론들을 통해서 그러한 사실을 쉽게 접할수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교회는 원래의 목적을 잊어 버리고

많은 교인들은 교회를 떠나기 시작 하였습니다.


이 시대  온전한 구원의 진리를 전하며 진리의 종교 개혁을 외치는 교회가 있습니다.

바로 여러분들께 소개해드릴 하나님의교회 입니다.



지난 2017년도는 루터의 종교개혁 500주년입니다.

천주교의 면죄부등 많은 타락한 점을 지적하면서 당시 루터 칼뱅 등

수많은 종교 개혁자들이 일어 났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믿음의 개혁을 이룬다고 하였지만 

온전한 믿음의 개혁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만약 온전한 믿음의 개혁을 하였다면 

하나님께서 다시 이 땅에 오실 때 

믿음이 없는 세상이라고 말씀 주실 이유가 없습니다.


1. 온전한 믿음이 없는 세상


왜 하나님께서 이 땅에 재림 하실 때 믿음없다고 하였을까요??


오늘날 모든 교회가 공통적으로 가르치는 교회가 있습니다.

바로 믿으면 구원이라는 말입니다.


맞습니다. 


믿음이 없다면 결코 구원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우리 주위에 많은 교회들이 있고 참으로 믿음 많다고 자부하며

신앙의 길을 걸어가는 사람들이 넘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믿음이 없는 세상이라 말씀을 하셨습니다.

왜 이런 말씀을 주신 것 일까요??

먼저 믿음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과연 하나님이 보시기에 무엇이 온전한 믿음일까요??


야고보서 2장14절

“내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

만일 형제나 자매가 헐벗고 일용할 양식이 없는데

너희 중에 누구든지 그에게 이르되 평안히 가라, 더웁게 하라, 배부르게 하라 하며

 그 몸에 쓸 것을 주지 아니하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성경에서는 분명히 믿음에는 행함이 필요하다고 하였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다면 하나님을 믿는 행위가 있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과연 무엇을 하나님께서는 믿음의 행위로 인정을 하시는지

참 중요한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먼저 구약의 선지자들의 믿음의 행위를 살펴 보겠습니다.


2 구약의 선지자들의 믿음의 행위


히브리서 11장 4절

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림으로 

의로운 자라 하시는 증거를 얻었으니 

하나님이 그 예물에 대하여 증거하심이라 

저가 죽었으나 그 믿음으로써 오히려 말하느니라”


히브리서 11장 7절

믿음으로 노아는 아직 보지 못하는 일에 경고하심을 받아 

경외함으로 방주를 예비하여 그 집을 구원하였으니 

이로 말미암아 세상을 정죄하고 믿음을 좇는 의의 후사가 되었느니라”


하브리서 11장 6절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 기업으로 받을 땅에 나갈쌔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갔으며

믿음으로 저가 외방에 있는것 같이 약속하신 땅에 우거하여

 동일한 약속을 유업으로 함께 받은 이삭과 야곱으로 더불어 장막에 거하였으니”



히브리서 11장은 많은 사람들이 믿음 장이라고 말을 합니다.

여기서 아벨은 말씀에 순종하여 제사를 드리는 행위로 

노아는 방주를 만드는 행위로 아브라함은 고향을 떠나는 행위로

하나님께 믿음이 있는 자들이라 여겨 졌습니다.


그 아래 많은 선지자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하나님 주신 말씀을 행하는 행위가 없으면 

결코 믿음이 있다 할 수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신약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어떠한 말씀을 주셨을까요??

우리는 그 말씀을 살피고 반드시 지켜야만 믿음이 있는 자로 

인정 될것입니다.



3.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나의 계명을 지킴

예수님께서  이 시대 어떠한 말씀을 주셨는지 한번 살펴 보겠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자신을 사랑하는 자는 반드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킨다고 하였습니다.

이어서 주시는 말씀도 한번 살펴 보겠습니다.

요한복음 421 , 24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나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내 말을 지키지 아니하나니 

너희의 듣는 말은 내 말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의 말씀이니라


이 시대 예수님을 우리가 사랑하고 믿는다면 반드시 그의 계명을 지켜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이 말은 반대로 예수님을 사랑하지 않는 자는 내 말 즉 주신 계명을 지키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신약 시대에는 반드시 예수님께서 주신 계명을 지켜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마지막 구원받을 성도들의 특징을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의 믿음을 가진 자들이라

증거하고 있습니다.


4.   예수님께서 본보이신 계명


그럼 과연 예수님께서 어떤 계명을 우리에게 지키라고 하셨을까요??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모든 행위를 본으로 보여 주셨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사랑한다면 예수님께서 본보이신 모든 행위를

당연히 따라서 행해야만 할 것입니다.


그럼 성경을 통해 예수님께서 걸어가신 행적을 한번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자기의 규례대로 안식일을 지켰습니다.

그럼 우리 역시도 안식일을 지켜야만 할 것 입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유월절을 지키기 위해 예배하셨다는 것은

예수님과 제자들은 유월절을 지켰다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도 유월절을 지켜야만 할 것입니다



고린도전서를 기록한 분은 사도바울 입니다

사도 바울이 자신의 생각이 아닌 그리스도를 본받아서

여성도에게 수건규례를 가르치는 장면입니다.

그럼 당연히 여성도들은 수건 규례를 지켜야만 합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주신 말씀에 따라서

오순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우리 역시도 오순절을 지켜야만 할 것 입니다.



또한 예수님께서는 초막절을 지키셨습니다.

그럼 우리도 역시 초막절을 지켜야만 할 것 입니다.


이처럼 예수님께서 친히 본보여 주시고 지키라 명하신 진리들을

오늘날 지키는 교회가 없습니다.


대신 많은 교회들이 안식일 예배가 아닌 일요일 예배를 지키고

유월절이 아닌 크리스마스를 지키고 하나님께서 명하시지 않은 십자가를 숭배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들은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것이 아닌 사람이 임의로 만들 규례들 입니다

내용이 많아서 아래 링크를 참조 부탁 드립니다.


일요일 예배 : https://pasteve.com/sunday-worship/

크리스마스 : https://pasteve.com/christmas-start/

십자가 : https://pasteve.com/about-cross/


이처럼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계명이 아닌 사람의 계명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다시 오실 때 이 세상이 믿음이 없는 세상이라 말씀 주신 것 입니다.


그럼 마지막 때는 누구도 구원을  받지 못하는 것일까요??

구원 받지 못한다면 우리의 신앙은 헛된 것이 됩니다.

그렇기에 이 문제는 참으로 중요한 문제가 아닐 수가 없습니다.


5. 재림하신 이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재림하신 이유가 

심판이 아닌 많은 사람들을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해서라고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당연히 구원에 이를 수 있는 모든 진리를 먼저 회복시켜 주셔야만 합니다.

 


요한복음 14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성령으로 임하신 재림 예수님께서 가르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한다고 하였습니다.

 


요한복음 1613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그가 내 영광을 나타내리니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겠음이니라

 

또한 진리의 성령이 오셔서 내 것을 가지고 알리겠다고 하셨습니다

재림하셔서 새로운 것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모든 진리를

회복시켜 주신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성경의 예언에 따라 재림 예수님 안상홍 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구원의 도피처인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시고

잃어 버렸던 모든 진리를 회복하여 주셨습니다.

 

만약 사람의 지혜로 잃어버린 진리가 회복된다면 결코 다시 재림하실 이유는 없을 것입니다

종교 개혁을 하였던 루터도 칼뱅도 많은 사람들도 온전한 진리의 개혁은 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에 예언된 마지막 교회의 사명에 따라서

온 세계 진리의 빛을 발하며

70억 모든 인류에게 구원의 소식을 전하는 진리의 개혁을 펼치고 있습니다.


아래는 종교개혁 500주년 특집 

월간중앙에 실린 하나님의교회를 영상화 한것입니다.



아마 궁금한 것도 많으실 거고 의구심도 있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럼 언제든지 가까운 하나님의교회로 찾아 주십시요.


http://watv.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