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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과 신앙

하나님의교회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 하나님 (성경 속 지구편)



안녕하세요!!

어느듯 다시 월요일이 돌아왔네요!!

다들 월요병은 안녕들 하신지요 ㅎㅎ


오늘 하루를 살아가면서 문득 내가 사는 이 세계는 참으로 작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의 일생 대부분을 살아왔던 대한민국의 한 지역..

저에게는 전부였던 세상이지만, 지구라는 세계 속에서는 지극히 작은 나라에 불과 했습니다.

또한 이 지구 또한 태양 속에서는 아주 작은 행성입니다.

더 나아가 아직도 다 밝혀지지 못한 무한에 가까운 세계 우주 그 속에서 지구는 과연 어떠한 존재 일까요? 


이미 성경에서는 그 답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사야40장15절

“보라 그에게는 열방은 통의 한 방울 물 같고 저울의 적은 티끌 같으며 섬들은 떠오르는 먼지 같으니”


열방 즉 전 세계가 통의 한 방울의 물과 같고 저울의 적은 티끌 같다고 하였습니다.

아무런 보잘 것도 없는 곳이란 것이죠!!

지금 이 시대에 과학 기술로는 이미 우주의 존재를 알기에 이해를 하지만 

이사야서가 쓰여진 연대는

기원전 745-695입니다. 즉 지금으로부터 약 2700년 이전에 기록되어진 글입니다.

이사야서에 이 사실이 기록되어 있다는 것이 놀랍지 않나요??

또 하나 더 놀랄 사실을 보여 주겠습니다.


이 지구가 우주에 떠 있다는 사실이 무려 3500년전 이전에

기록되어 있어요!!


욥기서28장5절

“지면은 식물을 내나 지하는 불로 뒤집는 것 같고 ”



마치 직접 들여다 본 것처럼 지구의 내부에 대하여 정확히 기록이 되어 있네요!!


시편19편5절

“해는 그 방에서 나오는 신랑과 같고 그 길을 달리기 기뻐하는 장사 같아서 

하늘 이 끝에서 나와서 하늘 저 끝까지 운행함이여 그 온기에서 피하여 숨은 자 없도다”


태양이 우리가 속한 은하계의 중심에서 약 2만8000광년의 지점을 초속 200km로 돌고 있다는 사실 여러분은 알고 계신가요??


이런 놀라운 사실들이 우리의 먼 과거에 이미 성경에는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성경에 어떻게 놀라운 과학적 사실이 기록되어 있을까요??


바로 이 성경은 하나님의 뜻에 의해서 기록된 책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세상에 것들을 통해서 하나님의 알수 있게 알려 주셨습니다.


시편19편1절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


하나님께서는 기록한 성경에서는 많은 비밀들이 담겨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인류의 과학이 부족하여 그것을 발견하지 못하고 있죠.


여러분 이미 과학을 통해서 우주가 얼마나 넓은지 다들 알고 계실것입니다.

너무 광활하여 인간이 상상도 할 수 없는 세계이지만 분명히 존재하고 있는 세계입니다.

하지만 그 우주 속에도 반드시 그 중심이 있을 것입니다.

과연 여러분은 우주의 중심이 어디라고 생각 하시나요??


다음 시간에는 하나님의교회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 하나님 (우주의 중심)이라는 

내용을 가지고서 한번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에 모든 내용들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에 기초 진리 내용을 참고한 것임을 

밝힙니다. 그래서 모든 저작권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에 있습니다.

그러면 다음에 다시 뵐 때까지 모두 건강하시고 

오늘 하루도 축복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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